- 작품은 조성현 작가가 진행하고 있는 ‘최소한의 공간’ 프로젝트와 연결된 작품이다. ‘최소한의 공간’은 나의 공간을 갖는 프로젝트이다. 주거가 가지는 의미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 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건축가이자 미디어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집’ 넓게는 공간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탐구한다. 
주거공간의 개념은 개인의 몸이 내포하는 가장 원초적이고 기본적인 몸의 형태에서 시작한다.  
- F1은 (F)unctional house, (F)uture house이며 첫 번째 시리즈 이다. F-1은 건축에서 주거와 비주거 공간이 나누어지는 기준이 되는 단열재를 사용하여 주거로서의 공간을 만들었으며, 작가에 몸에 맞 는 가장 작은 공간이다. 또한 바퀴가 있어 어디에든 이동이 가능하다.
- 작품을 제작한 후 을 가지고 서울역으로 갔다. 서울역에는 자신만의 공간을 필요로 하는 사람 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곳에서 지나가는 행인들과 노숙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공간을 체험하 게 하였으며 이 과정에서의 영상을 비디오로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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